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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17 하노이 여행~1일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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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여행 조회 2,419회 댓글 5건 작성일 19-08-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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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소개

드디어 기대하던 하노이행 여행을 출발합니다..ㅎㅎ

친구녀석과 함께 김해공항으로 출발하여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베트남항공을 타러

가고있네요..

 

3시간전에 도착했으니 괜찮겠지? 으잉?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거야 야 망했다..ㅋㅋㅋㅋ

저희둘이 약간의 장트러블에 의한 급똥으로...화장실을 왔다갔다..

비행기 타면 밥안주니깐 우선 정식묵자ㅋㅋㅋㅋ그렇게 비행기에 몸을 싫고 저희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그런데? 기내식을 주네요.

기내식을 다먹고 공항에 도착해서 둘다 로밍을 안하고 하노이 도착해서 사자는 식으로 막무가내로 나왔습니다. 급한대로 루이스님께 저희 곧 도착입니다

그리고 로밍을 안해서 연락못드린다고 함ㅋㅋ 루이스님이 센스있게 모자를 찍어주시면서 15분뒤에 20번쪽에 보자고 하시내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가서 한 대..두대...피면서 기다렸어요 아..생각해보니 데이터유심을 안사서 다시 공항안으로 들어가서 만원주고 데이터 유심을 샀어요

그렇게 유심을 바꾸고 앞에서 1분정도 기다리니 루이스형님이 오시더라고요.

저희는 반갑게 안녕하세요~~많이더우시죠? 루이스형님이 더운데 적응되서 괜찮아요~하시지만 땀을 흘리고 계시더라고요..

루이스님이 차에 타고 우선 출발하자고 하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신다고 하내요

...이제 출발이다~~그렇게 저희는 친구와 루이스님과 차에타서 어떻게 할건지 얘기했어요

서로 소개좀 하면서 자연스럽게 루이스님은 형님이 되어버렸죠~

 

자 그럼 얘들아...우선 씻자~~그렇게 때미리탕으로 갔어요.

여기서 말한대로 엄청좁은곳에 들어가서 5?정도 있으니 생명에 위협을 가할정도의 수증기가

나오더라고요~얼른 문을 여니 생각외로 괜찮더라고요 한 30 ? 이런저런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더니 저기에 가 있으라내요 그래서 저는 누워있었죠.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있으니 갑자기 올라와서는 막~아시져?~

마지막에 멋지게 쓩~~그렇게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대 친구녀석이 나올 생각을 안하내요

이자식 첨부터 달리나? 이런 생각하면서 10분정도 지나니 나오내요 야~~오래했내~~솨라있내

이러니 안하고 이런저런 얘기했다고 하내요..속으로 이런 미..x끼 시간없는데..ㅋㅋㅋㅋ

 

루이스형님이 원래 오늘 이발소 가야하는데 사람이 많고 시간이 없으시다면서 저희보고 내일가자고 하시면서 우선 숙소에가서 정리하고 밥먹고 

이런저런 먹거리 사서 저녁을 즐기자고 하시내요

저희는 형님이랑 같이 숙소에 가서 짐 정리도 하고 편안하게 환복을 한다음 숙소 근처 삼겹살 집으로 갔어요 정말로..맛나더라고요 

삼겹살 5인분 먹고 생맥주와 소주를 마신다음 형님이랑 얘기하면서 파트너를 정했어요.~

저는 친구녀석한테 니가 먼저 선택혀~~그렇게 저희 파트너가 정해졌고 들뜬 마음으로 형님은 오늘

돌아가는분들 마중해야한다고 하시면서 가셨어요 저희둘이 기다리고 있는데 파트너가 한명씩 오더라고요 살짝 긴장? 하고 저희는 재미나게 놀고있었어요 

루이스형님이 오시면서 야! 제친구보고 나랑있을때랑 얼굴 표정이 완전다른대? 제가 그래임마 너무 좋아하지마라 이러니깐 형님이 너도 똑같다고 하더라고요

좋아보이긴 했나보더라고요~~형님이 저희둘보고 잠시 오라면서 따라갔는데 그거 아시죠? 불끈?~~ㅋㅋㅋㅋ 저희는 필요없다고 하니 아니 줘야한다고 하시면서

둘이 들고 다시 돌아갔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박살내보자!!ㅋㅋ 그런 마음으로 화장실로 가서 3/1을 먹었습니다 그리곤 친구녀석도 저를 따라 들어갔다 오더라고요

같이 영화를 보면서 술을 마시고 형님은 방으로 가시고 저희는 각자방으로 들어갔죠 반응이 오기시작하더군요 그렇게...1시간 30분을 쉬지않고 펌프질해서 마지막에

한번...정말 힘들었어요 나오질 않으니...갑자기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밖에나가 2시간가량 담배만 피다가 들어갔더니 파트너가 잠을 안자고 있더라고요 

왜 안자? 이러더니 자기도 잠이 안온다고 하면서 생각중이라내요 그래서 무슨 생각을 하냐고하니 집에 가야한다면서 저는 가만히 있엇어요 가지말고 오늘저녁에 

나랑 놀아야지!!라고 하고 싶었지만 다른애도 갑자기 보고싶어서 그래 추석인데 집에가봐야지 이랬어여..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다시 한번더...모닝...을 하고

배웅해줬어요 참고로 한숨도 못잤내요.

 

[이 게시물은 바라봄님에 의해 2019-09-29 05:44:52 베트남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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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옆집아저씨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옆집아저씨야
작성일

오랜만에 벳남 후기가 올라왔네요 ㅎㅎ 기대하겠습니다 ㅎ

TOP달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P달인
작성일

옆집이도 후기 얼른 써야지~

옆집아저씨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옆집아저씨야
작성일

쓸 엄두가 안나요 오라병 도질까봐 ㅋㅋ

TOP달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TOP달인
작성일

써도오고 안써도오고 오라병은 어쩔수없는거야. 기왕이면 쓰고 나중에 또 와야지

지단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단12
작성일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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